직장인들이 단풍놀이를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으로 그룹 MIB 멤버 강남(나메카와 야스오)을 지목해 화제다.
미디어전문 취업포털 미디어통은 직장인 410명을 대상으로 '단풍구경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은 누구인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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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B 멤버 강남/강남 SNS | ||
이번 조사에서 39%의 지지를 받은 강남이 단풍놀이를 함께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가식 없이 솔직한 모습으로 예능하는 모습이 순수해 보여서' '재미있는데 비주얼까지 좋아서 단풍 보러 가는 내내 눈이 즐거울 것 같다' 등의 이유를 꼽았다.
2위는 29.2%의 '국민악녀' 이유리로 MBC TV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해 인기를 모았다.
MBC 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털털함과 애교로 사랑받은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19.8%로 3위에 올랐다.
개그맨 '호로록' 이국주, '컬래버 여신' 가수 아이유, '터키 유생' 에네스가 뒤를 이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