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컴백 기념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계속 지켜봐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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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끈적끈적/사진=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캡처 | ||
이날 공개된 사진은 대기실 의자에 나란히 앉아있는 헬로비너스 멤버인 앨리스·나라·라임·유영·서영·여름의 모습이다.
특히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꽃받침 포즈를 하는 등 다양한 포즈와 함께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하고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신곡 나왔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너무 예쁘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제목이 이상해"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