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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성형 논란 해명 "공식석상 오랜만이라"…수술 후 붓기 '의혹'

입력 2014-11-07 16:23:46 | 수정 2014-11-07 16:34: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안혜경이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안혜경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KBSN 수목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서 "얼마 전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할 게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 안혜경/사진=뉴시스

안혜경은 앞서 지난날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Steve J-Yoni P) 패션쇼 당시 성형 수술 붓기가 가시지 않아보이는 얼굴로 등장해 성형 의혹을 받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안혜경은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서기도했고 시간도 흐르다보니 많은 사진 중에서 한 두 장 정도가 잘 못 나온 것 같다"며 "그래서 그런 것 같다"며 "나는 해명할 게 없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혜경 성형수술 해명, 진짜 그런가? ” “안혜경 성형수술 해명, 뭐지” “안혜경 성형수술 해명, 납득이 안되지만 언니가 그렇다면 믿을게요” "안혜경 말 듣고 보니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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