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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조윤희, 생애 첫 남장 화제…'상큼한 미소' 도령 변신 성공!

입력 2014-11-10 11:34:24 | 수정 2014-11-10 11:37: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조윤희가 ‘꽃 선비’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측은 각종 매체를 통해 촬영에 한창인 조윤희의 모습을 10일 공개했다. 조윤희는 ‘왕의 얼굴’에서 운명에 용감히 맞서 싸우는 적극적인 여성 김가희 역을 맡았다.

   
▲ 사진=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캡처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갓과 연푸른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영락없는 조선의 ‘꽃 선비’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윤희는 “처음 하는 남장이 조선 시대 선비라 촬영 전부터 더욱 기대됐다”며 “처음인데도 갓과 도포가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왕의 얼굴'은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과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의 얼굴 조윤희, 너무 예쁘다" "왕의 얼굴 조윤희, 남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왕의 얼굴 조윤희, 진짜 이번 사극 기대된다" "왕의 얼굴 조윤희, 파이팅" "왕의 얼굴 조윤희,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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