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의 성분과 효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결과를 인용해 코코아 성분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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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아 성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보도에 따르면 코코아의 성분인 폴리페놀의 항산화 작용에는 활성산소 처리능력의 쇠퇴를 방지하는 기능이 있어 피부가 처지는 것을 막고 젊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울러 코코아 성분에는 지방, 무기질, 단백질 등이 포함돼 영양가가 좋다.
또 스트레스를 비롯해 동맥경화나 알레르기 면역은 물론 기억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초콜릿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체질량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코아 대신 초콜릿을 섭취하는 건 곤란하다. 초콜릿에는 다량의 설탕 등 첨가물이 첨가돼 원래 코코아의 건강 효과와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코아 성분, 항산화 작용이 있구나” “코코아 성분, 수험생들에게 좋겠네” “코코아 성분,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을 줄이야” “코코아 성분, 지방 때문에 걱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