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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김영애 선배님 '현기증' 찍고 3개월 우울증" ..어떤 영화길래?

입력 2014-11-12 02:02:05 | 수정 2014-11-12 08:55:23

송일국, "김영애 선배님 '현기증' 찍고 3개월 우울증" '깜짝'..어떤 영화길래?

배우 송일국이 영화 '현기증'의 촬영 비화를 소개해 화제다.

송일국은 1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현기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 현기증 송일국/사진=SBS 라디오

송일국은 "내용은 솔직히 현기증 난다. 단란한 가족이 어머니의 실수로 완전히 파괴되는 내용을 담았다. 손자를 보다 실수로 손자를 죽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일국은 이어 "영화 15분 만에 아이가 죽으면서 계속 불편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괜찮은 영화"라며 "김영애 선배님은 이 영화 끝나고 3개월 동안 우울증을 앓으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영화 현기증 송일국에 누리꾼들은 "현기증 송일국, 무슨 영화길래?"  '현기증 송일국, 김영애가 우울증까지?"  "현기증 송일국, 영화 기대된다" "현기증 송일국, 재밌겠다" "현기증 송일국 연기 그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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