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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주영, 도발적인 포즈의 화보 공개…환상의 콜라보 "차도남녀 매력 발산"

입력 2014-11-13 17:49:52 | 수정 2014-11-13 18:00: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싱어송라이터 주영이 호흡을 맞춘다.

13일 스타쉽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과 주영의 컴백화보와 함께 “후 이즈 넥스트(Who is next)로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 씨스타의 리더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라는 글이 게재됐다.

   
▲ 효린 주영/사진=스타쉽 공식 트위터 캡처

이어 “바로 스타쉽의 새로운 비밀병기 주영입니다! 스타쉽엑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효린×주영 오는 20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효린과 주영은 야릇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차도남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영은 이미 가수 린·도끼·김진표·이루펀트 등의 앨범 피처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의 화제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Mnet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그동안 주영이 감각적인 그루브감과 무르익은 감수성으로 주목받았다면 이번 스타쉽X의 첫 콜라보를 통해 숨겨둔 섹시함을 드러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스타쉽 엑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주영, 파이팅" "효린 주영, 기대된다" "효린 주영, 잘 어울려" "효린 주영, 케미가 넘치네" "효린 주영, 선남선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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