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은 오는 17~21일을 '북한인권법 주간'으로 정하고 17일 '북한인권법, 국회의원들과 청년들이 말하다'라는 토론회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연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김문수 보수혁신위원장과 이인제·조명철 의원과 뜻을 같이하는 청년들이 참가한다.
이어 18일에는 서울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탈북 다큐 '천국의 국경을 넘다'를 상영하고, 19일에는 명동에서 거리 음악회를 연다. 20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21일에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