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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팀, 'LG글로벌 챌린저' 우수상

입력 2014-11-17 11:34:37 | 수정 2014-11-17 11:35:0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건국대학교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팀이 최근 열린 'LG글로벌 챌린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 건국대 리:폼(re:form)팀.

건국대 재학생 박기쁨, 홍석인, 김영현, 심미현씨로 구성된 '리:폼(re:form)' 팀은 '모두가 편한 민원서식 리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폼 학생팀은 독일,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등을 탐방하며 국내 민원서식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선진화 사례를 분석해 대안을 제시했다.

박씨는 "문제점의 해결방안과 더불어 서식에 담겨있는 국가정체성에 대해 국내 도입의 필요성을 정리한 탐방결과를 최근 안전행정부에 보고했으며 현재 '로보 앤 컴퍼니'라는 서비스 디자인 회사와 함께 실질적인 민원서식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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