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웹드라마가 공개됐다.
국내 최초 한중미 공동방송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17일 오전12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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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웹드라마 '인형의집' 포스터 | ||
'인형의 집'은 동화 속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형의 집'에 갇혀버린 한 소녀의 탈출기는 지극히 일상적이었던 공간이 어디까지 공포스러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긴장감을 배가 시킨다.
'인형의 집은' 국내 최초 한·중·미 3개국 동시 방영 하는 웹드라마로 국내 최초 소셜펀딩 도전 웹드라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의집, 기대된다” “인형의집, 꼭 봐야지” “인형의집, 요즘 웹드라마가 뜨네” “인형의집, 무섭다던데” “인형의집,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