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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21일 전국 오늘의 날씨] 서울, 경기 등 전국 추위 '주춤'…오후 늦게 '비'

입력 2014-11-21 07:52:17 | 수정 2014-11-21 07:52: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늘(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추위가 주춤한 가운데 중부지방은 차츰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고 남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 사료사진=뉴시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영서는 차차 흐려져 늦은 밤에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서울 6.1도 △인천 8.5도 △수원 3도 △춘천 1.1도 △강릉 9.8도 △청주 2.1도 △대전 1도 △세종 1도 △전주 2.6도 △광주 3.4도 △대구 2.3도 △부산 9도 △제주 9.6도 △울릉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1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세종 15도 △전주 16도 △광주 14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17도 △울릉 1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오전 5시부터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도영서, 충남북부, 서해5도 5㎜ 미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 내륙 일부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중부지방에는 낮까지 연무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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