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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방부제 미모 뽐낸 근황
2020-09-15 03: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현정이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현정 측이 공개한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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