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고현정, 방부제 미모 뽐낸 근황
입력 2020-09-15 03:40:07 | 수정 2020-09-15 03:40:0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현정이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현정 측이 공개한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