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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나도 늦게 합류 허영지 더 챙겨주고 싶어"…'감동'

입력 2014-11-26 13:14:33 | 수정 2014-11-26 13:17: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같은 그룹 막내 허영지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구하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 허영지의 초대로 룸메이트 셰어하우스 가든파티에 참석했다.

   
▲ 구하라/사진=SBS '룸메이트' 캡처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카라에 뒤늦게 합류한 허영지에 대해 "연습생 시절부터 지켜봤다"며 "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 영지가 들어와서 우리 그룹이 영해진 것 같다"고 칭찬했다.

또 구하라는 자신도 뒤늦게 카라에 합류했기에 막내 허영지를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진심을 드러내 허영지를 감동케 했다.

결국 허영지는 고마운 마음에 "언니들이 정말 다행이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연신 눈물을 흘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허영지, 둘다 늦게 합류했구나" "구하라 허영지, 착하네" "구하라 허영지, 허영지 엉뚱한 매력이 있어" "구하라 허영지, 감동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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