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영재 해킹피해 호소 "한 번 더 하면 찾겠다" 경고

2020-09-17 17:34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해킹 피해 소식을 전하며 해킹범에게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영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영재 SNS 캡처



그는 "혹시 이상한 것 올려지거나 하트 누르면 저 아니다"라면서 "한 번 더하면 찾겠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다"고 경고했다. 

한편, 영재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DJ를 맡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