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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학문소통연구회는 ‘성찰과 희망, 새로운 대한민국을 묻다’는 주제로 창립 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28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근본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고려대가 ‘University Plus’ 일환으로 열린다. 고려대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크림슨 에티켓 ▲온새미로 ▲나누리 Dialogue ▲사람·희망 ▲스콜레 다섯 종류가 있다.
이날 열리는 강연은 온새미로에 해당하는 것으로 학문의 통섭・융합 경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