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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잡계학회, '재난 복잡성' 학술대회 이화여대서 개최

입력 2014-11-28 10:39:22 | 수정 0000-00-00 00:00: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한국복잡계학회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포스코관에서 ‘재난의 복잡성과 사회적 의미’를 주제로 ‘2014 한국복잡계학회 학술대회’를 29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기획 및 일반 패널 8개를 구성해 다양한 주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획 패널은 경제-경영, 문화-예술, 인문-사회과학, 물리-자연과학 분과별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며 일반 패널은 공모를 통해 엄선된 논문들을 발표한다.

한상만 한국복잡계학회 회장(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은 “자연계, 이공계, 인문사회 및 예술분야를 포함한 여러 학문 영역을 포괄, 학문과 현실의 제반 문제를 융합적으로 탐구하고 교류하는 실질적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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