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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 건국유업 음성공장 발전방안 논의

입력 2014-11-28 11:04:45 | 수정 2014-11-28 11:05:2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은 27일 충북 음성 건국유업 건국햄 공장을 방문해 중단기 경영계획을 점검하고 노조위원장과 직원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건국대학교

현재 학교법인 건국대는 건국유업을 비롯한 5개의 수익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함께 협력해 탄탄한 경영실적을 내고 있는 임직원들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근로자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건국법인의 든든한 맏형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건국대 법인은 다양한 영역에서 수익사업을 진행 중이며 학교법인의 총 자산 2조4000억원, 국내 사립대학 가운데 3번째 규모다.

이수범 건국유업 건국햄 사장은 “현재 유업계가 전반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으나 노사가 합심해 좋은 경영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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