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황정민 공식 입장은 "응급실 방문? 단순 컨디션 난조, 건강 이상 없다"
입력 2020-10-08 11:45:00 | 수정 2020-10-08 11:44:5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응급실 방문 보도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8일 "황정민이 컨디션 난조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링거를 맞은 뒤 귀가했다"고 전했다.
현재 황정민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촬영 등 스케줄에도 지장이 없다는 설명이다.
황정민은 지난달 요르단에서 영화 '교섭' 촬영을 마치고 귀국, 현재 JTBC 새 드라마 '허쉬'를 촬영 중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