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곽병선 이사장이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 신임 회장으로 9일 선임됐다.
1972년 2월 출범한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는 한국과 이스라엘 사이에 우호를 증진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활동을 진행 중인 민간협회다.
곽 이사장의 "친선협회의 참여 회원 수를 확대하고 젊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