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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란, 적으면 우울증 식욕 감퇴…행복물질로 알려져

입력 2014-12-09 21:14:52 | 수정 2014-12-09 21:16: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세로토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로토닌이란 신경 자극을 전달하는 화학물질 중 하나로 엔드로핀 등과 같이 활동을 조절한다.

특히 기억력, 주의력을 향상시켜는 역할로 공부, 행복물질이라 불리고 있다.

하지만 세로토닌 분비가 적을 경우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국소적으로 세로토닌이 증가할 경우 식욕이 떨어진다. 반대로 세노토닌이 높아지면 식욕은 늘어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로토닌이란, 내게 필요한 물질" "세로토닌이란, 중요하구나" "세로토닌이란, 식욕이 높은 이유가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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