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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임세미 주연 '사랑만 할래' 종영, 13.3%로 유종의 미…후속 드라마는?

입력 2014-12-13 12:03:29 | 수정 2014-12-13 12:04:5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서하준·임세미 주연 SBS TV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가 종영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사랑만할래'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3.3%를 기록했다.

   
▲ SBS TV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포스터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5%로 가장 높은 시청자구성비를 보였으며 지역별로는 부산이 17.9%로 가장 높았다.

지난 6월2일 첫 방송 시청률은 7.8%, 평균시청률(총 123회)은 9.0%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마지막회다. 후속은 고주원·이영아 주연의 '달려라 장미'다. 오는 15일 첫방송.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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