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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세계 최초로 화이자 코로나 백신 사용 승인
입력 2020-12-02 16:51:34 | 수정 2020-12-02 16:51: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영국 정부가 2일(현지시각) 세계 최초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통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정부는 오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하라는 의약품규제청(MHRA)의 권고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백신은 다음 주부터 영국 전역에서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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