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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임주환 "15세이상 관람 아쉽다…특히 조윤희 목욕신"

입력 2014-12-16 20:40:31 | 수정 2014-12-16 20:43: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임주환이 영화에 아쉬운 점을 언급했다.

임주환은 1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롯데월드몰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기술자들이 19금 영화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영화 '기술자' 포스터

기술자들에서 마무리 기술자 이실장을 맡은 임주환은 "사실 우리 촬영 장면 중에 더 과격한 장면들이 많은데 15세이상 관람이라 수위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좀더 관절을 꺾고 잔인하게 했더라면, 그리고 조윤희 씨 목욕 장면이…. 남성 분들 아쉬우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술자들 임주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임주환, 얼굴도 잘생겼네" "기술자들 임주환, 말 센스있게 잘해" "기술자들 임주환, 귀엽다" "기술자들 임주환, 영화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갖춘 인천 세관에 숨겨진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갖춘 기술자들의 이야기다. 오는 24일 개봉.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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