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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검찰 출석…눈물 흘리며 "죄송합니다"

입력 2014-12-17 13:56:56 | 수정 2014-12-17 13:57:14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땅콩 회항’으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17일 오후 1시50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조 전 부사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죄송합니다”라는 대답만 할 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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