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송년회 인증샷과 함께 ‘미녀의 탄생’의 결방소식을 알렸다.
주상욱이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방 보며 즐거운 송년회. 내일은 미탄(미녀의 탄생)이 하루 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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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의 탄생 주상욱/사진=주상욱 트위터 캡처 | ||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상욱은 동료들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21일 오후 8시45분부터 12시30분까지 SBS 가요대전이 1, 2부로 나눠 방송된다. 이에 따라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은 결방된다.
‘미녀의 탄생’은 성형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변신한 한 여인의 사랑과 성공을 이루는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현재 주상욱(태희 역)와 한예슬(사라 역)가 서로 애틋한 감정이 커가는 가운데 정겨운(강준 역)이 한예슬의 정체를 알아채면서 극의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다. 오는 27일과 28일에는 16, 17회가 정상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녀의 탄생, 결방이구나” “미녀의 탄생, 보고싶었는데” “미녀의 탄생, 내용이 더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