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라가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개콘' 대표 미녀 개그우먼으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소라는 12월2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개세'(이 개그맨들이 사는 세상)에서 개그맨 류근지와 함께 커플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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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콘서트 박소라/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잘 생기고 예쁜 개그맨으로 분류된 박소라 류근지는 남자가 납치된 여자를 극적으로 구하는 상황을 연기했다.
이를 위해 온 몸에 밀착되는 흰색 폴라티셔츠와 가죽 핫팬츠 입고 등장, 이목을 집중시킨 박소라는 포박된 채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류근지는 박소라를 구하기 위해 나타났고 박소라는 밧줄을 풀거나 물을 마시면서 섹시한 동작을 연달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류근지는 자신의 옷을 벗은 뒤 다친 박소라의 손을 지혈해주며 근육 몸매를 뽐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류근지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박소라와 아찔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박소라, 류근지 러브라인 웃겨” “개그콘서트 박소라, 미녀 개그우먼이지” “개그콘서트 박소라, 응원합니다” “개그콘서트 박소라, 파이팅” “개그콘서트 박소라, 류근지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