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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코로나 확진환자 발생
입력 2020-12-30 19:16:32 | 수정 2020-12-30 19:17:02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에서 코로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울산 공장 내 포터 생산라인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회사 측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협조해 현장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울산 공장은 다음날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창립기념일 대체 휴무 등으로 가동을 멈출 예정이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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