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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 공사계약 해지에 9% 급락

입력 2014-12-23 09:20:07 | 수정 2014-12-23 09:22:32
김은영 기자 | energykim831@mediapen.com

울트라건설이 공사 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16분 울트라건설은 전거래일보다 145원 (9.97%)내린 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울트라건설은 172억1802만원 규모의 농림축산검역본부 청사 신축공사 건축공사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유동성 악화로 더 이상 공사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법원으로부터 쌍무계약 해지 허가 결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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