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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완 대교 대표이사 | ||
교육기업 대교는 박수완(54)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교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박 신임 대표와 현 조영완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조 대표는 미디어사업부문과 경영지원본부를 담당하고 박 신임 대표는 총괄대표로서 눈높이사업부문과 해외사업총괄본부 및 CFO실을 담당하게 된다.
박 신임 대표는 대교 전략기획실장, 경영지원본부장, CFO를 역임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박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국내 교육서비스의 대표 브랜드인 ‘눈높이’와 ‘차이홍’을 통해 지속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실현하고 눈높이의 해외 브랜드인 ‘Eye Level’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