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사이: 여우비 내리다’가 공개돼 화제다.
제작 및 배급을 진행하고 있는 넥스트무브가 2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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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수·연제욱/사진=넥스트무브 | ||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짧지만 사랑을 경험한 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나 그녀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며 웃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의 합작품 모바일 게임 ‘여우비’의 경우, 같은 날 구글 마켓에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이: 여우비 내리다’ 와 모바일 게임 ‘여우비’는 업계 최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마케팅을 펼쳐 주목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진짜 예쁘다” “하연수, 기대된다” “하연수, 사이 파이팅” “하연수, 사이 응원합니다” “하연수, 사이 너무 잘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