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윤스테이' 촬영지 쌍산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는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업무상 발령, 학업 등 이유로 한국에 입국한 지 1년 미만 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는 취지다.
배우 윤여정을 필두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해 영업한다.
촬영지인 쌍산재는 전남 구례에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3채의 한옥과 5개의 객실로 구성됐고, 넓은 잔디밭에는 라운지가 마련됐다. 대나무 숲 등 아름다운 정원이 꾸며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스테이' 첫 방송 후 쌍산재에 대한 숙박 예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이곳은 1박에 15~35만 원 선으로 전해졌다. 목조 고택인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해 취사는 불가하다. 다만, 내부 일정으로 현재는 휴관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