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주인공 맥컬리컬킨, 사망설에 사진 공개했지만
영화 '나홀로집에'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헐리우드 배우 맥컬리컬킨의 사망설이 퍼진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맥컬리컬킨은 지난 4월에이어 이달에 또 다시 사망설에 휩사였고 이에 스스로 생존 인증샷을 올렸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컬킨은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에게 술에 한꺼 취해 기대며 혼이 빠진 표정을 하고 있다.
맥컬리컬킨은 현재 '피자 언더그라운드'라는 음악 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과거 60~70년대 활동한 미국 락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패러디한 밴드다.
한편 맥컬리컬킨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순회공연 중이다, 멍청한 사람들아"라는 글을 올리기도 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삼둥이 달력 판매 예약만 10만부 대박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들들이 함께 제작한 삼둥이 달력이 예매 하루만에 10만부가 팔려나가며 대박을 예고했다.
삼둥이 달력 판매는 지난 23일 오후9시부터 옥션에서 예약 판매를 개시, 현재까지 10만개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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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 ||
앞서 송일국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달력 사진 화보를 촬영하며 삼둥이 달력 판매를 위한 예열을 가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등에는 삼둥이 달력 판매 요청이 쇄도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이에 삼둥이 달력 판매를 결정했다.
송일국 삼둥이 달력 판매는 31일까지 옥션과 롯데아이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5500원이다. 송일국 삼둥이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분야에 기부금으로 쓰인다.
인터뷰 내용 김정은 암살 영화, 소니 개봉 관람 어디서 가능?
김정은 암살 영화로 알려진 '인터뷰’'가 미국에서 24일(현지시간) 일제히 개봉됐다.
제작사인 소니픽처스는 독립 영화관을 통해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상영 계획과는 별도로 이날부터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이 영화를 전 세계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앞서 소니픽처스는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북한의 소행이라고 발표한 사이버 해킹 공격과 극장 테러 위협 등으로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의 상영을 포기했던 바 있다.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구글 '플레이'와 '유튜브 무비',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비디오', 소니가 자체 제작한 웹사이트 등 인터넷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형식으로 이 영화를 유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마이클 린턴 소니 픽처스 최고경영자(CEO)는 "표현의 자유를 해치려는 집단에 회사와 직원들이 사이버 공격을 받은 가운데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를 배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를 볼 수 있게 디지털 배포 방식은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니픽처스의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의 온라인 배포 결정은 전날 미국 300여 개의 독립 영화관에서 성탄절(25일)에 영화를 개봉한다고 밝히고 나서 하루 만에 나왔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