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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핑크 전신 타이즈에 은발까지…레이디가가 뺨치는 '파격 변신' 왜?

입력 2014-12-25 21:12:49 | 수정 2014-12-25 21:15: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클라라가 전신 타이즈 의상을 입고 가수로 변신해 화제다.

클라라는 25일 오후 6시 생방송된 케이블 방송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곡 '귀요미송2'를 통해 섹시하고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 클라라 귀요미송2/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은발에 분홍색 전신 타이즈 의상을 입고 비주얼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클라라는 "1 더하기 1은 귀요미"로 시작하는 귀여운 가사의 '귀요미송2'를 톡톡 튀는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클라라는 움직이는 바비 인형 같은 모습으로 큰 환호성을 자아냈으며 독특한 퍼포먼스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클라라를 비롯해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로이킴, 박보람, 방탄소년단, 빅플로, 샤넌, 선미, 소년공화국, 순정소년, 유승우, 제스트, 조정민, 주영 등의 연예인들이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대박이다 진짜” “클라라, 뭘해도 예쁘다” “클라라, 정신세계가 독특한 듯” “클라라, 왜 이런 퍼포먼스를 계획하게 됐나?” “클라라, 독창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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