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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강은탁 박하나에게 "결혼 나랑하자"…엿들은 엄마 '졸도'

입력 2014-12-25 21:48:40 | 수정 2014-12-25 21:50: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의 결혼을 두고 고민에 휩싸였다.

2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강은탁(장화엄 역)은 박하나(백야 역)와 김민수(조나단 역)의 결혼 생각에 마음이 심란했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캡처

이날 방송에서 강은탁은 박하나에게 “결혼, 나랑 하자. 다른 여자는 눈에 안 들어온다”고 프러포즈를 했다.

이때 들이닥친 박혜숙(문정애 역)은 “화엄아. 너 지금 뭐라고 한 거냐”며 “너 지금 제정신이냐”고 기엄을 토했다. 급기야 박혜숙은 졸도까지 했다.

다행이 이 모든 상황은 강은탁의 악몽이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강은탁은 박하나의 결혼을 두고 심란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압구정 백야, 결국 백야 결혼 무산 될 듯” “압구정 백야, 강은탁 진짜 심란하겠다” “압구정 백야, 결국 어떻게 될까” “압구정 백야, 다음편 기대된다” “압구정 백야, 나라면 결혼 안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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