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서 기업인 백종훈의 아내인 탤런트 소유진이 방송 최초로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소은, 소유진과 걸그룹 카라의 영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출연했다.
![]() |
||
| ▲ 지난 2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을 통해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아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소유진은 8개월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백종원과 아들이 함께 미소 짓고 있다. 엄마를 닮은 큰 눈과 아빠를 닮은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은 출산 후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아기는 남편 닮았다.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며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요식업 대표인 15세 연상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으며 올 4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아들 너무 귀엽다” “소유진, 아들 건강하게 자라길” “소유진, 백종원 알콩달콩 잘 살고 계신 것 같아 좋습니다” “소유진, 백종원 행복하세요” “소유진, 백종원 아들 진짜 아빠를 좀 닮은 것 같다” “소유진, 아들 백종원 쏙 빼다 박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