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존박, 코로나19 확진 판정 "무증상 상태, 격리시설 입원 중"
2021-01-18 13:31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뮤직팜 측은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이어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홈플러스 회생 달린 ‘익스프레스 매각’…인수전은 눈치싸움만
looks_two
두산건설, 2025년 1000억원대 영업익 전망...공공정비 ‘실행력’ 증명
looks_3
영국병 날린 대처의 '법치의 칼'과 노란봉투법
looks_4
[美증시 특징주] 이란 핵합의 임박에 반도체 급등...마이크론·샌디스크만 '왕따'
looks_5
[오늘의 언박싱] GS25 ‘고추장 버터 파스타’·빙그레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