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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코로나19 확진 판정 "무증상 상태, 격리시설 입원 중"
입력 2021-01-18 13:31:03 | 수정 2021-01-19 22:33:5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뮤직팜 측은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이어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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