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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김병만 이창민 거대암초만나 아짤한 위기일발

입력 2014-12-27 13:27:44 | 수정 2014-12-27 13:32:5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이 아찔한 순간을 당했다. 하마터면 거대 암초에 걸려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었다.
SBS가 26일 방영한 인기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촌장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이 코스타리카의 해안으로 나가 고기사냥을 했지만, 허탕을 쳤다.  김병만과 이태임등은 사냥장소에 도착, 태평양바다에 들어갔다. 바다는 몹시 흐렸다. 거의 시야가 보이지 않았다. 사냥을 할 수가 없었다.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은 할 수 없이 사냥을 포기한채 되돌아왔다.

   
▲ 26일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이태임과 김병만 이창민등이 고기를 잡는 중 거친 암초를 만나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주전 방영된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이 백만불짜리 다리를 뽐내고 있다. SBS 방송화면 캡처

설상가상으로 비가 쏟아져 파도마저 거칠어졌다. 우뚝솟은 커다란 암초가 이들을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했다. 김병만등은 사냥과정에서 암초등에 다리가 긁히는 등 상처를 입기도 했다.
사냥을 강행했다가는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었다. 리더인 김병만은 “그만 나가자”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전날 임창정은 “내일은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아먹자”고 제안했다. 이태임은 임창정의 제안에 “그럼 우리 회를 쳐먹자는 것이냐”고 당돌하게 말해 동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미디어펜=임창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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