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컨콜]LG전자 HE사업본부 "재택 시간↑…TV 판매량 늘 것"
입력 2021-01-29 16:31:53 | 수정 2021-01-29 16:32:28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이정희 LG전자 HE경영관리담당 상무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역시 언택트 트렌드에 따라 재택 시간이 늘어 글로벌 TV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무는 "1분기 LCD 패널가격이 올라 원가 압박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HE사업본부는 북미 등 선진 시장 중심의 견조한 성적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3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4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국면…국내 기름값 '1000원대' 복귀 기대
looks_5
AI 시대 물 만난 LG이노텍…‘스마트폰 부품사’서 ‘황제주’ 등극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