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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미여왕 엄정화, 백댄서 완벽 무한도전 유재석 "고마워요"

입력 2015-01-03 20:31:27 | 수정 2015-01-03 21:54:59

섹시퀸이자 관능미의 화신  엄정화가 유재석에세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 포이즌과 초대등 과거 히트곡을 열창하면서 방청객은 물론 시청자들을 흥분시켰다. 이날 입고나온 검은색 원피스는 몸에 착 달라붙는 옷인데다, 관능미 물씬나는 춤까지 춰 방청석의 남자팬들의 얼을 뺐다.

   
▲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가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 포이즌춤을 추고 있다. /MBC 화면 캡처

엄정화는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엄정화는 “무도 정말 감사했어요.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주었어요. 뒤늦게 함께할 수 있던 것도 감사해요. 포이즌 안무를 너무나도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한도전 리더인 유재석에게 진정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엄정화는 영화촬영이 워낙 빡빡해 무도출연을 포기할려고 했다. 하지만 션이 전화를 해서 무도 출연을 제의하면서 맘을 다졌다고 했다. 이윽고 프렌즈인 댄서들과 만나 노래연습에 들어갔다고 한다. 엄정화는 9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완벽하게 성취했다. 팬들은 열광했다. 무한도전 토토가 마지막회는 90년대 스타가수들과 유재석 등 무한도전멤버, 시청자들이 완벽하게 하나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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