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강릉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입력 2021-02-18 19:26:30 | 수정 2021-02-18 19:30: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강릉 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18일 오후 3시 32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의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A(57)씨가 7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한편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3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5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