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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전 국가대표 선수 극단적 선택…'생명 지장없어'
입력 2021-02-28 11:10:30 | 수정 2021-02-28 11:10: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동성(41)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27일 오후 3시 30분쯤 김씨는 경기 용인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며, 이후 발견돼 119에 긴급 후송됐다.
긴급 후송 당시 김씨의 의식은 있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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