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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회장 이어 전무도 금융위 출신 차지
입력 2021-03-05 11:54:29 | 수정 2021-03-05 11:54:29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손해보험협회 회장에 이어 전무 역시 금융위원회 출신이 차지했다.
사진=미디어펜
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열린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에서 김대현 전 금융위 감사담당관이 손보협회 전무로 재취업 승인을 받았다.
김 전 감사담당관은 이달 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말 회장에 취임한 정지원 손보협회 회장은 금융위 상임위원을 지냈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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