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의 후유증은 혹독했다. MBC TV 예술무대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비킴은 돈과 명예, 자신의 생명인 음악활동 등 모든 것을 잃게 될 전망이다. 씻을 수 없는 기내만취와 여승무원 성추행추태로 인해 앞으로, 아니 거의 영구적으로 음반제작활동이나 방송출연등은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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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바비킴 블로그 사진 캡처 | ||
바비킴은 한국에서 음반활동을 하는 것도 힘들 전망이다. 팬들이 돌아선 이상 추가적인 음반을 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기내만취이후의 불미스런 행태에 따른 ‘죄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 전망이다. 당분간 힙합과 레게, 리듬앤 블루스의 독특한 창법의 바비킴 목소리를 듣는 것은 힘들게 됐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