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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영웅 네이마르 수아레스 연속골, 바르셀로나 승기

입력 2015-01-12 06:46:47 | 수정 2015-01-12 06:47:24

브라질 영웅 네이마르가 해냈다. 악동 수아레스도 제목을 톡톡히 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개최된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가 강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을 2대 0으로 앞서갔다.
역시 골천재 네이마르가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영국 프리미어리그 때 숱한 기행으로 물의를 빚은 수아레스도 물익은 골감각으로 한 곳을 보탰다.

바르셀로나가 이기면 리그 2위경쟁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에 오르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최고의 골잡이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등을 투입해 아틀레티코를 공략했다.
라이벌 아틀레티코도 그리즈만과 만주키치를 배치해 바르셀로나 골문을 유린하도록 했다.
경기는 축구천재들이 다 모여 있는 바르셀로나가 앞사가고 있다. 명불허전이었다.

네이마르는 전반 11분 우측을 공략한 메시가 수아레스에게 패스를 해주었고, 이를 받은 네이마르가 아틀레티코 골문에 정확히 넣었다. 역시 전반 35분 골천재 메시가 우측을 파고 들어 수아레스에게 골을 연결했고, 수아레스가 마무리를 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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