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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코레일기차표 19~20일 매진, 이젠 코버스, 이지티켓으로 귀성하자

입력 2015-01-14 07:19:40 | 수정 2015-01-14 07:22:27

이제는 코버스다.
2월 18~120일 설연휴에 고향을 가려는 귀성인들은 고달프다. 코레일에서 13일 새벽 6시부터 귀성표를 예매했지만, 곧바로 주요지역과 황금시간대는 동나바렸기 때문이다. 17일 저녁부터 설 당일인 20일 오전까지는 모든 노선의 예약이 종료됐다. 접속도 폭주해 이용하기도 짜증난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알바를 동원해 사재기를 하는 현상도 있다고 한다.

   
▲ 이지티켓 홈페이지

그렇다고 자가용으로 부산과 창원 진주 광주 대구 전주 등을 내려가자니 10시간이상 도로에서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 것도 고역이다.
코레일 기차표를 사기 어렵다면 코버스에 눈을 돌리면 된다.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일면 코버스)는 홈페이지에서 전국 주요 도시별 고속버스 시간과 요금을 안내하고 있다. 온라인예약도 즉석에서 할 수 있다.
코버스는 설 연휴기간에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므로 자가용보다 훨씬 빨리 귀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네이버에서도 코버스의 설연휴 고속버스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이지티켓 사이트도 이용하면 의외로 좋은 시간대 버스표를 구할 수 있다. 이지티켓도 전국 주요 고속버스에 관한 통합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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