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근이 췌장암 말기환자를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계기가 된 수르수르만수르 앱이 15일 오전부터 온통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에서 수르수르만수르를 치면 곧바로 이 앱이 나온다. 이를 다운받으면 꼬깔을 쓴 만수가 자신의 방식대로 소원을 들어준다. 만수는 꼬마마법사를 지칭한다. 이 어플에는 누군가에게 소원을 말하면 어느날 정말 이루어진다면?이란 말이 있어 호기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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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르 송준근이 췌장암 말기환자를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계기가 된 수르수르만수르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 ||
이곳에는 다양한 소원이 나와 있다. 국소희란 사람은 아이유 사랑하는데, 나이가 어중간해서 콘서트도 못가고 있다면서, 수르수르만수르님이 아이유 싸인 좀 받아달라고 간청하는 사연을 보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