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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추위 낮부터 풀려...밤부터 눈·비 '한파' 없어

입력 2015-01-18 10:32:22 | 수정 2015-01-18 10:40:5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올라 추위가 조금은 풀리지만 늦은 오후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예정이다.

   
▲ 낮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며 늦은 오후부터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
기상청은 18"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서울.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점차 구름이 많아져 늦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밤부터 오는 19일 새벽 사이에 기온이 낮은 경기내륙 일부지방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다""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1도에서 4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지역에 2~7cm이며 서울, 인천, 경기서부 등의 지역은 1~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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