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36-23.5-36.5의 황금비율로 '신이 빚은 몸매'를 자랑하는 유승옥이 화재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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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SNS를 달군 핫보디 몸매 종결자로 등장했다/자료화면=SBS방송 화면 캡쳐 | ||
지난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SNS를 달군 핫보디 몸매 종결자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MC 강호동을 포함해 모든 출연진들은 유승옥의 몸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이날 신체 사이즈를 방송 도중 확인했고 황금 몸매를 뽐냈다.
MC강호동이 '타고난 몸매냐?'라는 질문에 유승옥은 '타고난 것 같다'며 대답했다.
한편, 유승옥은 드라마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 <도도하라>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이며, 스포맥스의 단백질헬스보충제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