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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장영남, 7세 연하 남편에 출산 투정 "잘해"

입력 2015-01-18 13:40:44 | 수정 2015-01-18 13:47: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영화 '국제시장' 배우 장영남이 아들과 남편을 공개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

   
▲ 1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장영남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 털어놨다/뉴시스
장영남은 1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 털어놨다.

이날 장영남은 셀프 카페라를 통해 자신의 집과 10개월 된 아들을 공개했다.

장영남은 "아들이 할머니와 바나나를 먹고 있다. 잠시 보여드리겠다"고 말한 뒤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남의 아들은 통통한 볼살과 깜찍한 외모로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훈훈한 외모를 가진 7세 연하 남편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장영남은 "많이 어리다. 나보다 일곱 살이 어리다"며 웃었지만, 이내 연하의 남편을 향해 "잘해. 내가 나이 들어서 아이까지 낳았으면 좀 도와주고 그래야지 맨날 집에 늦게 들어오고"라며 은근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다수의 연하 남자들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며 황태를 두들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영남은 영화 '국제시장'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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