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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도발·청순 화보 공개…"'사랑이 엄마 맞아"

입력 2015-01-18 14:21:38 | 수정 2015-01-18 15:20: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사랑이 엄마로 잘 알려진 야노 시호의 새 화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미지캡쳐.
18일 야노시호 인스타그램에는 'InRed' 2월호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 놓은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모습이 찍혔다. 또다른 사진은 분위기가 전혀 다른 사진으로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감색 니트를 입은 야노시호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하얀 치아를 드러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쳐.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들은 "이쁘시네용", "너무 멋져요", "사랑이가 보는 엄마의 모습은 이렇군요", "짱이뻐요!!! You're so pretty"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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